Question · 이직·일
이직해도 될까, 옮길 각 버틸 각
회사를 옮길지 버틸지는 쉽게 정하기 어려운 문제예요. 지금 자리와 발목을 잡는 것, 움직였을 때의 모습을 세 장으로 나눠 보면 고민이 조금 정리돼요.
이직 카드 세 장 뽑기HOW
이 질문은 이렇게 읽어요
- 지금 자리 카드는 현재 회사에서 내가 어떤 상태인지 비춰요.
- 걸림돌 카드는 이직을 망설이게 하는 조건이나 마음을 짚어요.
- 움직였을 때 카드는 자리를 옮긴 뒤 펼쳐질 흐름을 미리 그려 봐요.
- 펜타클이 많이 나오면 연봉과 조건 계산을, 완드가 많으면 의욕부터 살펴요.
1지금 자리Where I am2걸림돌The obstacle3움직였을 때If I move
CARDS
이 질문에서 자주 보는 카드
컵 8떠남과 탐색의 카드예요. 지금 자리에서 마음이 이미 떠나 있을 수 있어요.
완드 2더 넓은 곳을 바라보며 계획을 세우는 카드라 이직 준비와 잘 맞아요.
펜타클 8숙련의 카드예요. 지금 자리에서 더 쌓을 실력이 남아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.
죽음끝과 시작의 카드라 한 시기를 정리하고 새 자리로 옮기는 변화를 뜻해요.FAQ
자주 묻는 것
퇴사 고민도 볼 수 있나요?
네. 이직·일 주제는 퇴사, 승진, 프로젝트 고민까지 함께 다뤄요. 질문 칸에 지금 상황을 한 줄로 적으면 풀이가 더 구체적으로 와닿아요.
합격 여부도 알 수 있나요?
합격을 미리 알려 주지는 않아요. 면접이나 지원을 앞두고 내 상태와 걸림돌을 점검하는 용도로 보는 게 좋아요.
한 장 더 묻기는 언제 써요?
풀이를 읽고 더 궁금한 점이 생길 때 써요. 예를 들어 걸림돌을 어떻게 풀지 물으면 카드 한 장이 추가로 답해 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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